필독! 기도 모임을 통한 은혜를 나누는 곳입니다.
| 1655 | 왜요? ‘나’를 위해서예요~! / 다윗이 블레셋을 이긴 이유? 하나님이 나랑 함께 하시면 다 되어요?(3/10/2022 part-1)
| foreverthanks | 2022.07.22 | 422 |
| 1654 | 신사도행전: ” 아버지, 이제 우리랑 같이 설거지 해요 ” (흰 옷 입은 자/조회 259/2013.11.26)
| foreverthanks | 2022.07.22 | 401 |
| 1653 | 꿈속에서 만나 모든 호다식구들/ 앗,동생의 고백이 똑같아요/발맞추어 함께 걸어요~/ 예스맨이 되어보아요~(3/3/2022 part-3)
| foreverthanks | 2022.07.22 | 433 |
| 1652 | 부자와 거지 나사로(죽은자가 살아나 얘기한다면~2, 천국간 나사로) / 그들을 위해 기도해야 해요~! (3/3/2022 part-2)
| foreverthanks | 2022.07.22 | 428 |
| 1651 | 죽은자가 살아나 얘기해도 안믿어요~/ 누구를 위해서요? For yourself,여러분 자신을 위해서~(3/3/2022 part-1)
| foreverthanks | 2022.07.21 | 444 |
| 1650 | Re: 하나님은 나에게만 관심 있으시다 (흰옷입은자 /2014.07.22)
| foreverthanks | 2022.07.21 | 431 |
| 1649 | 하나님은 나에게만 관심 있으시다 (흰옷입은자 /2014.07.22)
| foreverthanks | 2022.07.21 | 403 |
| 1648 | WLI에서 받은 예언 / 이미 예수치매(Jesus dementia)에 걸렸어요~ (7/12/2021 part-3 D자매님의 간증)
| foreverthanks | 2022.07.21 | 387 |
| 1647 | 옥합 마리아는 왜 하필 그때 옥합을 깼을까요?/ 에세네파에 대하여~(2/24/2022 part-2)
| foreverthanks | 2022.07.21 | 454 |
| 1646 | 겨자씨만한 믿음이란?/아는것과 깨닫는것은 달라요~! / 듣고 깨달으면, ‘즉시’행하라~!(2/24/2022 part-1)
| foreverthanks | 2022.07.21 | 431 |
| 1645 | 5%의 틈으로 주님의 얼굴을 뵌 자 (흰옷입은자/조희197/2014.07.03)
| foreverthanks | 2022.07.21 | 399 |
| 1644 | 자식들에게 큰 boundary를 심어 주어야 해요~! (6/28/2021 part-3)
| foreverthanks | 2022.07.21 | 396 |
| 1643 | 아버지의 신발과 애비의 마음(이제는 당신의 손을 닦아드려요…), 지옥같은 삶이라도 감사해야하는 이유?(2/17/2022 part-2)
| foreverthanks | 2022.07.21 | 422 |
| 1642 | 진짜사랑은요~? 예수님이 토해내신곳은 어디인가요?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얼마나 쉬셨을까요?(2/17/2022 part-1)
| foreverthanks | 2022.07.21 | 422 |
| 1641 | Happy Father’s Day: 내가 잘해냈니~? (6/21/2021 part-3 You are my angel님의 간증입니다)
| foreverthanks | 2022.07.21 | 439 |
| 1640 | 신사도행전 : ” 이렇게 기도하라 ” (흰 옷 입은 자/조회 264/2014.07.15)
| foreverthanks | 2022.07.21 | 396 |
| 1639 | Hear My voice(내목소리를 들어)~!/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란?/장로들의 유전/애비의 마음(2/10/2022part-1)
| foreverthanks | 2022.07.21 | 396 |
| 1638 | 2/3/2022 남가주 기도모임 대체(신사도행전): A Father’s Heart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YOU ARE MY A
| foreverthanks | 2022.07.21 | 414 |
| 1637 | 2/3/2022 남가주 기도모임 대체(여호수아형제에게 보낸 사랑의쪽지): 내 형편과 처지 생각하다가 예수님을 거리로 내 몰았어요.
| foreverthanks | 2022.07.21 | 405 |
| 1636 | 2/3/2022 남가주 기도모임 대체(신사도행전): ” 사랑에 굶주린 하나님 ” (흰 옷 입은자/조회430/2013.11.12)
| foreverthanks | 2022.07.21 | 3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