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을 넣어주세요. 사울을 향한 하늘아비의 안타까움이 제 마음을 칠까요 …?—주님의 은혜를 입은 자매로 부터(12-28-2022) 북마크기능 더보기
게시글 본문내용 사랑하는 내 애비~~~ 이번주 올라온 사울이야기 ..
사울의 기질과 성격을 너무도 잘알아서 사무엘도 보내보고
전 이번주 사울 이야기를 읽으며 아비의 외침이 … 사랑하는 아빠 ! 지금 간증하나를 쓰고 있는데
지난 과거에 하나님아빠에게 내가 없으면
이번주 사울말씀 전부가
간증으로 내가 살아있었더니 ❤💕💖❤💕💖
사울을 향한 하늘아비의 안타까움이 제 마음을 칠까요 ...?---주님의 은혜를 입은 자매로 부터(12-28-2022)
2023.04.26 14:41
foreverthanks
![]()
여호수아추천 0조회 3823.01.04 05:08댓글 0
읽어 내려가는데
사울을 향한 하늘아비의 안타까움이 제 마음을 칠까요 …?
호수애비가 사울에 대해 쎄게 말하지만
그 뒷속 사정에서는 사울을
향한 아타까옴이 들려요 …
어?? 더 가면 안되는데
그만 멈춰야하는데 하는 …
저러다 큰일나는데 ….
하는 하늘아빠 마음과 고애비 마음 ..
이렇게 저렇게 해봐서라도
사울을 살리고픈 애비마음이요 ..
호수아빠의 속마음과
하늘아빠의 속사정이
한겹으로 겹쳐져서 그렇게 들려오는데
마음이 아팠어요 ..
사랑하는 사울을 잃을까봐
하는 마음이 제마음을 치네요 ..
하나님아빠가 나하나 살려서는
얼마나 얼마나 울었는지 ..
내가 죽지않고 목숨을 놓지않고
살았더니 ..
예수님에게 …
그리고요
2009년에 만날 운명이었던
고애비에게
사랑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린것이
예수님에게 …
하나님아빠에게
크나큰 사랑이라는 걸 알았을때
마니마니 울었어요 ..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실수도
안아볼수도 없었을테니까요 ..
사울을 살리고픈 하나님애비 마음인거
그리고
우리 고애비 마음 같아서 절절절 마음이 끓어요 ..
또 만나요 아빠 .
우리 고애비가 2009년레 나를 만나러 사랑하라 와준
여호수아 형제에게 보낸 사랑의 쪽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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