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을 넣어주세요. 정말 짐승같이 살던 저를 건져주셔서…..오늘도 예수 안에서 안식하고 있는 자매로 부터(12-30-2022) 북마크기능 더보기
게시글 본문내용 고집사님… 2022년을 마무리하며 고집사님께서 알려주시주신 God bless you 의 축복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축복 2008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안아주시며 많이 힘들었지 ? 하며 안아주셨던 그 시간의 감동이 늘 마음가운데 있어요 정말 짐승같이 살던 저를 건져주셔서 언제가 … 고집사님이 만난 천사들을 데리고 공항에서 처음 만난 천사 그리고 20불 주게 했던 여자 홈리스 그리고 회개는 늦은게 아니죠 청년 그리고 이번에 아마존 청년 그리고 다솜이 만났던 편의점 가장 싼 물을 고른 정말 저에게 너무 늘 귀하게 남아서 예수님을 만나게 하는 천사들… 집사님.. 늘 건강하세요… 사랑하고 축복드려요
정말 짐승같이 살던 저를 건져주셔서.....오늘도 예수 안에서 안식하고 있는 자매로 부터(12-30-2022)
2023.04.26 14:40
foreverthanks
![]()
여호수아추천 0조회 8922.12.31 11:27댓글 0
그 축복을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예수님 앞에 신부로 단장 시켜주시고 결국에는
하나님의 아들되게 해주신 …
정말 너무감사드려요 .
옴니버스 짧은 단편 영화를 만들고 싶어요.
” Are you Won? 이라고 했던 .
제안에서 맴돌아요.
정말 감사드려요
제가 예수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사랑한다고 말 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God bless You~~~
여호수아 형제에게 보낸 사랑의 쪽지 모음
조회 수30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