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을 넣어주세요. 사랑하는 아빠 ~ 저번주에 올리신 오래전 보내드렸던 사랑의 쪽지를 다시 읽으니요 사랑으로 다가오는거에요 … 한걸음 ..한걸음 걷던 그 사랑이요
아빠 .. 제 사랑이 블레싱이되어서요 전날에 아빠가 올리신 사도요한과 사도바울의 차이점은? 남가주 말씀중에요 . 사도요한이 예수님의 엄마를 업고서는 예수님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는 내용을 읽는데요 . 하나님아빠가 저에게요 . 하나님아빠가 내등에 업히어서요 아빠의 속사정을 다 말해주는데요 .. 물댄동산아~~~ 나도 돈주시는 아빠가 너무 필요했어~~~ 나를 통곡의 방에서 꺼내주어 고마워~~~~ 하시며 무수히 많은 아빠의 속사정을 제게 종알종알 말해주신거에요 … 하나님아빠의 속사정 .. 그렇게 하나님아빠도 물댄동산이 등에 업히어 같이 l’m going home~~~.. 이게 마지막같아서 그리..울었었는데 … 제 등에 업히여 속사정을 보이시다니 ..
호다 오기 전엔.. 악한영의 소리를 들으며 지옥으로 갔었는데 .. 얼마나 얼마나 감사한지요 .. 얼마나 기털처럼가볍고 사랑이신지요~~~~
아빠 ~~~!! …………………………………………………………………………………. 첫댓글 답글
아빠를 업고선 울며울며---아버지 심령을 깊이 체험한 자매로 부터(09-02-2021) (여호수아/조회 68/2021.09.24)
2022.01.14 08:25
foreverthanks
그 사랑이 고대로 더큰 감동으로 벅참으로
아빠를 업고선 울며울며
그대로 제 가슴을 치는거에요 ..
그런데 더 놀라운건요 .
그 쪽지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던
7년이 지난 지금 고대로 이루어져 있는거에요
나도 물댄동산이 등에 업혀있단다~~~ 하시는거에요
근데 그말이 무슨말이지 다~~~~ 알겠는거에요 …
물댄동산아~~~ 나도 위로가 필요했단다..~~~~
물댄동산아~~~ 나도 얼마나 내딸과 에덴동산을 걷고 싶었는지 아니???
저는 그 속사정을 간증으로 써내려갔던 거구요 …
예수님의 속사정 …
7년전엔 아! 아빠를 업어드릴 수 있는게 ..
안아드리고 옆에 있어드리고 픈
7년이 지난 지금 돌아보니 ..
이젠 하나님아빠가 ..예수님이
너무도 놀랍고 감격이었어요 …
악한영을 업고서는
지금은요 ..
하나님아빠를 업고선 내 집으로 가니
내등에 업히신 하나님아빠가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 .
정말 고맙습니다 …
막 뜨끈한 간증으로 또 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알러뷰 포에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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