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형제에게 보낸 사랑의 쪽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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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제가 저런 글을 썼었나~~??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가진 자매로 부터 (05-14-2021) (여호수아/추천 0/조회 32/2021.06.05)

2021.06.19 08:50

foreverthanks

조회 수635

집사님~~~
세상에 제가 저런 글을 썼었나~~??
할 정도로 제안의 성령님께서 이끌어가시고 계셨어요
취업하고 3년 동안 
제안에 또 다른 축사를 경험하게 되었어요
직장안의 극한의 상황은
제 밑바닥의 악한영을 깨닫게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서울호다가 줌으로 열릴때까지는 잘 깨닫지 못했는데

줌으로라도 계속 교제하고 시간이 안되면
줌녹음 파일 들으니
제 영이 다시 살아나고
분별이되고
다시 주님 얼굴을 구해요

아름다운주님의 간증글
길을 잃지 않았습니다
글이  너무 아름다워서 계속 제맘을 쳐요

얼마나 진리되신 예수님을 따라가고 싶었는지
근데 저와 함께 계셔서
여기까지 또 오늘도 내안에 계셔
저대신 일하시네요

모든 상황을 여시고
이끄시는 예수님을 찬양해요

고집사님
또 다시 말씀들을
호다안에서 퍼올리시고
또 먹여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남가주모임이 열리지 못해도  우린 매일 또 다시  만나고 나누고 새롭게 먹이고 하네요
성령님은 정말 놀라우신 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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