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사역받으신 분들만 간증을 쓰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게시판 전체목록
공지사항 입니다. 명칭은 닉네임으로, 호칭은 형제님, 자매님으로 통일해서 올려주세요 2
  • 작성자 : Super Admin
  • 작성일 : 2015.12.01
  • 조회수 : 18208
Super Admin 2015.12.01 18208
3566 주님 들어 앉은 붉은 심장 하나 땜시.. 버선 발로 뛰쳐 나오는 내 주님 심장 소리… [7] ( Isaiah /2015.04.21 /조회 130) 1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16.06.19
  • 조회수 : 909
foreverthanks 2016.06.19 909
3565 주님의 숲 [6] (아름다운주님 /2015.04.19 /조회 150) 1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16.06.19
  • 조회수 : 932
foreverthanks 2016.06.19 932
3564 우리 아버지 또 피 흘리시겠네 …. [7] (충만 /2015.04.16 /조회 143) 1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16.06.19
  • 조회수 : 919
foreverthanks 2016.06.19 919
3563 Re:우리 아버지 또 피 흘리시겠네 …. [1] (성령의강 /2015.04.23/조회 55) 1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16.06.18
  • 조회수 : 915
foreverthanks 2016.06.18 915
3562 아버지의 마음이 성경 곳곳에 쓰여있다. [8] (충만 /2015.04.16 /조회 136) 1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16.06.18
  • 조회수 : 947
foreverthanks 2016.06.18 947
3561 사랑은 죽음 같이?? [3] (Isaiah /2015.04.16 /조회 76) 1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16.06.18
  • 조회수 : 876
foreverthanks 2016.06.18 876
3560 ” 시랑의 눕던 곳에 내 아비가 안식하신다 ” [9] (생명수 강가 /2015.04.16 /조회 178) 1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16.06.18
  • 조회수 : 928
foreverthanks 2016.06.18 928
3559 어찌.. 내일 모레 새벽까지 참을까?? [4] (Isaiah /2015.04.14 /조회 100) 1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16.06.18
  • 조회수 : 928
foreverthanks 2016.06.18 928
3558 미운 내세끼 미운 내세끼 [9] (사랑의검 /2015.04.14 /조회 141) 1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16.06.18
  • 조회수 : 924
foreverthanks 2016.06.18 924
3557 ” 저 한테는 아버지가 들켰어요 ” [8] (흰 옷 입은 자 /2015.04.14 /조회 163) 1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16.06.18
  • 조회수 : 921
foreverthanks 2016.06.18 921
3556 기사와 표적…NO! 이제 아버지의 흔적, 예수의 흔적, 성령님의 흔적이야… [6] (성령의 새 술에 취한 자 /2015.04.10 /조회 174) 1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16.06.18
  • 조회수 : 933
foreverthanks 2016.06.18 933
3555 혹시 이런 방.. 당신도 있나요?? [7] (Isaiah /2015.04.07 /조회 109) 1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16.06.18
  • 조회수 : 935
foreverthanks 2016.06.18 935
3554 ” 그 때마다 수염을 자르시고 새 일을 행하신 아버지의 사랑…” [11] (생명수 강가 /2015.04.07 /조회 207) 1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16.06.18
  • 조회수 : 936
foreverthanks 2016.06.18 936
3553 Re:” 그 때마다 수염을 자르시고 새 일을 행하신 아버지의 사랑…” (성령의강 /2015.04.09 /조회 73)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16.06.18
  • 조회수 : 940
foreverthanks 2016.06.18 940
3552 ” 성령이 교회에게 하시는 애비소리 ” [16] (흰 옷 입은 자 /2015.04.07 /조회 245) 1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16.06.18
  • 조회수 : 945
foreverthanks 2016.06.18 945
3551 주님께서 불러주신, 저의 또 다른 이름… [14] ( 아브라함온유k /2015.04.06 /조회 173) 1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16.06.18
  • 조회수 : 909
foreverthanks 2016.06.18 909
3550 기도에 불을 지펴.. [9] (사랑의 기름을 붓는 자 /2015.04.03 /조회 200) 1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16.06.18
  • 조회수 : 942
foreverthanks 2016.06.18 942
3549 투박한 주님 손등 눈물로 닦으며… [5] (Isaiah /2015.04.03/조회 98) 1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16.06.18
  • 조회수 : 934
foreverthanks 2016.06.18 934
3548 모바일 작성글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 만나기위해~~ [10] 파일첨부 (주님의 심장을 가진자 /2015.04.03 /조회 145) 1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16.06.18
  • 조회수 : 931
foreverthanks 2016.06.18 931
3547 아버지…당신은 어찌그리 아름다우신지요… [19] (성령의 새 술에 취한 자 /2015.04.01 /조회 157) 1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16.06.18
  • 조회수 : 919
foreverthanks 2016.06.18 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