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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계속적으로 제게 새일을 행하시는 우리 주님! - Sarah (2008/11/3)
2016.01.11 06:04
희락의 기름부은 자
조회 수1917
| 주님이 계속적으로 새일을 행하십니다.
사역 받은 후 조금씩 두통이 생겨서 토욜(11/1일) 고집사님께 다시 기도를 받았습니다. 머리 아프게 하는 영이 나왔는데 그 영의 이름이 이상한 추위의 영이였어요. 정말 이상한 나쁜 영이죠? 계속 춥게 만들고 말이야…
글구, 정말 사모한던 입신 기도도 해 주셨는데… 터치도 없이 넘어졌어요. (제 옆에 엘림댁사모님은 고집사님이 기도를 시작하자 마자 바로 엉엉우시며 바로 쓰러졌어요-정말 부러웠어요.강하게 임하시는 성령님) 정말 편안함 가운데 입신했어요. 정말 놀라운것은 저희 아버지가 아직 예수님을 안 믿으신데 환하게 웃으시며 저희 엄마랑 함께 천국에 있는 것예요. 넘 기뻐서 ㅎㅎㅎ 앞으로 더 깊이 우리 주님을 만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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