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받으신 분들만 간증을 쓰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감사할일 - 한나 (2008/11/2)
2016.01.11 06:00
희락의 기름부은 자
조회 수1920
집사님을 만나서 방언을 받았다.
처음에는 방언을 받는게 어려운것 같아서 가슴이 두근거렸지만
받고 난 후는 속이 후련 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집사님께 감사하고 하나님께 너무 감사했다.
이제는 방언 받았 으니까 기도 많이 해야겠다.
그리고 어제 엄마랑 방언으로 기도도 하였다.
엄마가 예전에는 짜증도 많이내고 얼굴이 항상 화내는 사람처럼 보였는데
엄마가 사역받은후 난 엄마의 얼굴이 환하고 나에게 뽀뽀 잘해줘서 좋았다. ^^
하나님 고맙습니다. 항상우리가 주님을 모실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는 이제부터 부모님말씀 순종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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