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받으신 분들만 간증을 쓰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몸의 저주를 주님주신 축복으로 풀어라!!! - 에스더 (2008/11/2)
2016.01.11 05:58
희락의 기름부은 자
어릴적 먹는 것이 일정치가 않았다.
엄마는 항상 늦게 들어오시고 ~~아빠는 방황기셨고
동생과 나는 밥을 제때 ~~제대로 먹지를 못했다.
어쩌다 엄마가 맛있는 반찬을 해주시면 그 날은 밀린 밥을 다 먹어치울 만큼 배 터지게 먹었다.
나에게 거지 귀신이 나왔다. 아빠쪽으로 내려왔던 것인데 아빠는 할아버지 두번째 부인이신 우리 할머니에게서 태어나셨다.
할머니는 일찍 시집을 가셨고 할아버지는 6.25 당시 국정의 일들로 바쁘셔서 우리 아빠는 당연히 부모들의 버림을 받게 되었다.
그래서 유년 시절 거지 생활을 하게 되셨다고 한다. 길거리 쓰레기를 뒤지셔서 고등어 머리 같은 것을 드셔서 많이 고생하셨다고
하셨고 학교를 가고 싶은데 돈이 없으셔서 공부도 제대로 못하셨다고 하셨다.
그래서인지 그 식탐은 우리에게 특히 나에게 많이 전달되었다.
어렸을 적 울면서 엄마 우리는 왜 다른 집하고 반찬이 달라 ~~~하면서 불평불만 했던것이 생각이 난다.
그러면서 점점 풍선 처럼 변해가는 나의 모습~~~몸무게는 항상 변화가 심했다. 특히 사춘기 시절 아빠의 방황과 동시에
나의 식탐은 최절정기를 달하고 있었다.
아빠에 대한 미움과 원망을 먹는 것으로 달래며 ~~`스트레스를 풀어갔다.
엄마의 잔소리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지 오래다.
그러면서 나는 예쁘다 는 소리보다 예민하던 사춘기 시절 뚱뚱하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우습지만 별명이 얼굴만 미스코리아 였다. ^^ ㅋㅋ
이제 몸매에 대한 얘기를 들어가자면 그러한 사춘기 시절 을 겪고 나니 주님의 성전이 되어야하는 내 몸이 엉망이었다.
엄마 아빠의 바쁜 삶으로 인해 내가 사춘기에 접어들어갈때 초경이 어떤 것인지 알려 주시는 분이 없어서 정말 고통에 빠졌던것이
생각이 난다. 요즘 초경을 시작하면 추카 해주기도 하고 성교육을 잘 받기도 해서 그 시기를 잘 넘어 가는데 나는 그런 설명을
들어 본적이 없어서 죽는 병에 걸린줄 알고 힘들어했었다. 엄마에게도 말 못하고 아빠는 거의 만날 수도 없었고~~~
그러면서 나는 내 몸을 스스로 저주 하기 시작했다.
이 미운 몸아 너 살고 있지~~~이렇게 살아서 뭐하니~~~엄마 아빠도 너를 다 미워하잖아~~~너는 왜 이렇게 태어나서
살고 있니~~~너 태어난 이유가 뭐니~~~이러한 생각들로 ~~~나의 사춘기를 보냈다.
그러면서 어릴적 예쁘다는 소리온데 간데 없고 뚱뚱이 ~~~로 낙인 찍힌 것이다.
그것이 나의 몸의 저주였다.
대학교에 들어와서 남자친구와 연예를 하면서 헤어지면서~~~여러 복잡한 심경을 겪으면서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기 시작했다. 내 스스로 만족 했고 ~~예쁘다는 소리도 듣고 ~~대쉬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러한 상황속에서 다이어트는 계속 되었고 나는 식이장애를 앓게 되었다.
화장실에가서 뱉어내고 토하고 ~~~나의 그당시 일상 이었다. 텔레비젼에서 식이장애를 앓으며 힘들어 하던 아이가
바로 나였다.
그러면 귀에서 이런 소리가 들린다. 그래 잘하고 있어 너 잘 죽을 수 있어 잘하고 있어 ~~~그래야 말라지지!!!
그러니 몸은 엉망 이었다. 당시 49킬로가 나갔을때 너무나 뚱뚱해 보여서 이 살 어떻게 다 빼지!!!
남들에겐 군살만 뺼거라 하면서 정신적으로는 이러한 고통이 있었다. 골다공증과 생리 불순은 당연히 따라왔다.
아기갖을 때 양수가 20주전에 새서 누워있다보니 오히려 반대로 식이 장애는 식욕과다로 힘들었다.
그 다음 부터 나는 거울을 거의 보지 않았다. 으이구 미운 몸~~~화장실 가서도 내 몸을 미워하는 소리만 하였다.
그리고 사춘기 시절 몸이 성숙하다보니 당했던 성추행도 한몫을 하였다. 아 내 몸 진짜 싫어~~~~
이렇게 묶인 나의 몸에 대한 저주~~~~
사역 후 마음이 회복되니 몸도 많이 회복되어가고 있다.
주님과의 첫사랑을 앓는 것이 이런 거구나 생각이 들며 배도 별로 고프지 않다.
그런데 요즘 조금 고민할 일이 생기자 ~~~밥이 당기는게 아닌가~~~
그리고 이런 소리가 들렸다. 너 밥먹고 싶지?? 너 지옥에 보내줄께 너 간증 다 지워 버린다.!!!
나에게 협박하는 것들 ~~~ 이소리가 들리고 난 후 나는 비로소 정신을 차렸다.
아뿔싸 !!! 이것이 영적 전쟁이구나
정신을 차리고 나는 묶여 있는 저주를 끊고 축복으로 바꿔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주님!!!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주님과 함께 하는 주님의 성전을 허물려고 하였던 저를 용서 하세요!!!
이렇게 엉망이었던 저를 살려주신 주님 ~~~저 이제는 주님계신 성전을 축복하려해요~~~
감사합니다. 이같은 깨달음을 주시니~~~사랑합니다. ~~~~너무나
P.S 새로 시작 하는 것 같다 넘어지고 일어나고~~~그러나 결론은 감사하다. 아 !!!이렇게 주님께서 나를 단련 시켜 가시는 구나.
주님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모두다~~~~모두다~~~~~~
생활 속 에서 발견한 악한영~~~(간절 집사님 도움으로 ^^)나는 운전을 한지 몇개월 되지 않은 초보이다.
다른 사람들은 혼자 운전해야 편하다고들 하는데 나는 아기라도 뒤에 타야 편안하다.
혼자 밤에 나가 운전을 하게 되면 자꾸 이런 소리가 들린다. 저 벽을 박아라 ~~~그럼 죽어~~~저 벽을 박아!!!
그래서 혼자 밤에 잠깐이라도 운전 하는 것을 무서워했다. 그것을 고발한다.
게으름~~~게으름이 들어온 것을 알고도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담주 월요일날 내쫓아야지~~~아유 진짜 게을러
이것또한 고발한다.
명칭은 닉네임으로, 호칭은 형제님, 자매님으로 통일해서 올려주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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