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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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주님이 제게 새 일을 행하셨습니다. - Sarah (2008/11/2)

2016.01.10 12:52

희락의 기름부은 자

조회 수1950

지난 화요일(10월 28일)처음 고집사님을 뵙고,

29일(수) 정말 내가 살아야겠다는 사모함 가운데 사역을 받았습니다.

제게 문제점은  밖에서의 행동과 집안에서의 행동이 달라 늘 개운하지 못했습니다.

밖에서는 잘하는데 집안에서 남편과 아이들에게 소리지르고,화도 잘 내었어요.

그래서  제 아들은 늘 제게 엄만 밖에선 이쁜 첫한다고 해요.

집에서 짜증을 부리고,화를 낼때 성령님께서 그만이라고 말씀하시지만,

전 참을 수가 없어 계속하죠.

이런 모습이 정말 제 힘으로 어찌할 수 없더라구요.

의지로 안 된다는것 느꼈죠.

사역 이후 정말 놀랍게도 집에서 짜증,화를 내지 안더라구요.할렐루야!

제 의지로 분,화,짜증을 참는 것과는 정말 달라요.

그자체가 되어지지 않는것 느꼈죠

그뒤로 제 아들도 넘 말을 잘 듣는 거얘요.

정말 깜짝 놀랐어요.

아들이 말 안 듣는 것이 다 저 때문이였어요.

제가 다시 회복되니, 아들까지 회복되어 넘 감사할 뿐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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