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받으신 분들만 간증을 쓰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주님!!!! - 에스더 (2008/11/1)
2016.01.10 12:50
희락의 기름부은 자
주님께서 말씀 하신다.
내가 너를 정금과 같이 단련시킬것이다.
이 부족한 이를 단련 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많은 과정들 속에서 주님을 만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아픔도 나의 슬픔도 이제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회개합니다. 주님
그리고 이 부족한 이게게 많은 선물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을 살리시니 감사합니다.
진리를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제가 눈물 흘리며 힘들어하며 외로워할때 나보다 더욱 아파하신 주님을 보았습니다.
이 부족한이에게 와주시고 ~~~사랑하는 이들을 통하여 주님을 만나 ~~~환한 불을 켜주시니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저는 하나님의 딸이지요!!!저는 하늘나라 공주이지요!!!
제가 외칩니다. 주님 나의 아픔을 거둬가신 주님!!!!주님을 사랑합니다.
9월 11일 역사적인 날 ~~~내 방에 불이 조금 켜졌다.
그것이 보였다. 아 이 불이 무엇이지???어디서 온 불이지???
조금씩 켜지더니 얼마전 악한 영이 나올 때 보여진 내 방은 정말 아무것도 숨을 수 없을 만큼 환하여졌다.
주님께서 보여주신 내 방은 바퀴벌레 같은 것들이 우글우글~~~이젠 들켰다며 얼른 나가는게 나을거 같다며 줄을
서고 있었다.
모두 나가니 시원하였다. 이젠 정말 내 방에 환하게 켜졌구나 이 부족한이에게 보여주시며 믿게 하시려는 주님의 뜻을
조금 가늠할수 있었다.
그러나 조그마한 일에도 쓰러지는 나를 보며 주님께서 얼마나 슬프셨을까?????
내가 사역받은 것이 후회되기도 하였다.
~~~회개합니다. 주님!~~~~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주님~~~~나와 함께 계시죠???~~~~주님주님주님~~~~나를 사랑하시는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한다고 했지만 주님께서 저를 사랑하고 계셨다는 걸 알고 있어요
주님 저 너무나 외로웠어요 주님 저 너무나 슬펐어요~~하지만 주님~~~모두 감사해요~~~정말 너무나 감사해요~~~
이 사역을 일찍보여주시고 ~~~더 깊은 수렁에서 나오지 못했을 텐데 나오게 하심 너무나 감사드려요~~~`
주님 회개합니다.
주님의 귀한 사역은 잊은채 슬퍼하고 외로워 했던거 정말 죄송해요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셔서 마음아파하셨던 주님~~~
정말 죄송해요 정말 정말 죄송해요~~~`사랑해요~~~~~~~`이제 비로소 주님 사랑해요~~~
저는 주님 없이는 못 살아요 저는 주님 가신길 이제 나아 갈께요~~~~~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하는 이들을 통하여 축복의 통로를 만들어주신것 너무나 감사드려요 ~~~~
저의 마음을 다해 주님 너무 사랑합니다.
명칭은 닉네임으로, 호칭은 형제님, 자매님으로 통일해서 올려주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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