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받으신 분들만 간증을 쓰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주님께서 보내신 감사 한 분들 - 에스더 (2008/11/1)
2016.01.10 12:46
희락의 기름부은 자
주님께서 보내신 나를 도와주시는 분들
***아래에 쓴 분들의 순서는 무작위임을 밝힙니다.^^사랑합니다. 주님안에서!!!
조사모님 성명 조SH 나이 30대초반??
줄곧 내 얘기를 들어준다. 아버지가 아프셨을때 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 내 곁에서 지켜 주었다. 친 언니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나를 챙겨준다.
임신했을 때 결혼 할때 결혼 하고서 그 집 살림을 다 갖다 쓰고 있는 거 같다.
지금도 조사모님 댁에서 온 그릇들이 식탁위에 올라온다.^^
얼마 전 나에게 귀한 사역을 보여 주셔서 주님께서 조사모님통해 보여주신 사랑에 너무나 감사 드린다. 할렐루야!!
김 선생님 성명 김HW 나이 사십대 중반(온누리 교회 집사님)
큰 딸 바이올린 선생님이시다. 작년에 소개로 만나게 되었는데 나에게 주님주신 자녀 지침을 알려주신다. 처음엔 바이올린 얘기보다 그런 얘기 하시는게 좀 이상하게 여겨졌는데
지금은 그 얘기들이 들린다. 주님의 말씀을 그분을 통하여 많이 듣는다.
큰 딸 대회로 악기가 필요했는데 빌려다 주셨다. 그런데 더 좋은 악기로 또 빌려다 주셨다.
주님께서 믿어라 하시는 것 같다. 할렐루야!!
아무개 선생님 나이 50대 중반 직업 영아전담 어린이집 원장님 (사랑의 교회 집사님)
내가 일주일 온전히 레슨하는 날 우리 둘째를 무료로 봐 주신다. 다른 아이들이 가도 늦게 까지 집에도 안가시고 봐주신다. 정말 주님의 은혜다 둘째가 선생님을 좋아한다.밥 잘 주시는거 알고^^(둘째 잘먹음)
큰 딸 미술 선생님 나이 30대 초반 (교회 다니실 생각을 나에게 말하심)
큰 딸 친구 엄마이셨는데 지금은 미술 선생님 내가 레슨 가는 날 큰딸 둘째를 늦게 까지
봐주신다. 우리 애들이 가는 날이면 잔치 벌이는 것 처럼 밥을 차려 주신다. 매번~~~
마음 밭이 좋아서 금방 받아들이고 감동을 받는다. 내가 그 분의 딸을 가르치는데
교회를 다니시게 될거 같다. (중보 기도 부탁 드려요^^)
교회 아무개 사모님 나이 30대 후반
너무나 순전한 분이시다. 어느 새 나에게 멘토가 되신분 그분은 그걸 잘 모르시지만^^
우리 교회에서 유일하게 용감히 크게 기도 하시는 분 (*자모실에 들어가셔서 방언으로 크게 기도하심)
나에게 사모로서의 자세를 보여주신다. 본인은 모르시지만~~~나는 뵐때 마다 느끼는게 많다. 겸손하시고 사랑이 많으신 사모님~~~^^내가 뭐라도 부탁드리면 나에게 고맙다고 하신다.섬길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강 교수님 나이 60대 초반
나의 음악 교수님 내가 대학원 졸업시 방황하며 돈이 없어 졸업을 못할거 같아서 나에게
레슨비 하나 안 받으시고 졸업 시켜 주신 분 ~~(선생님 주님안에서 사랑해요)
우리 집 주인 나이 모름 직업 모름(여의도 순복음 교회 집사)
우리 집 수리 할 때 직접 와서 보고 모두 고쳐 주셨다. 처음엔 안고쳐 주시려 하셨지만
직접 오시고선 보일러는 통째로 비새는 것을 모두 보수 해 주셨다. 지금은 아주 따뜻하다.
강목사님 이 사모님 나이 두분다 30대 중반 (마산 어느 교회의 부목사님과 사모님)
집을 못 구할 때 본인 들이 나가시며 전세돈은 나중에 주셔도 된다고 하시고 나가셔서 집을 구했다. 나중에 안 사실 이지만 그 집 전세가 더껴있어서 그분들이 대신 값아 주셨다고 했다.
지원이 친구 엄마 두분 나이 30대 후반
내가 경제력으로 힘들 때 많이 도와 주셨다. 레슨도 구해주시고 경제적으로 도움도 주시고~~ 그러나 그 아이들과 우리 아이가 부딪히고서 서로 힘들어했고 특히 내가~~·
미워했었다. 하지만 이 글을 쓰면서 감사하게되었다.
김사모님 대학 동창 나이 30대 초반??
때마다 날마다 항상 와서 챙겨 준다. 00야!!하며 케잌을 건넨다.
서로 힘들어 할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너무 감사하고~~~사모가 안된다고 했었고 예전에 기도해주시는 분이 사모들만 잘해준다고 뭐라 했지만~~그 부러움에서 그런가 사모가 되어있다.^^할렐루야!!
이KH집사님 나이 40대 후반 (내가 다니던 교회 집사님)
나에게 찬양의 열정을 심어주신 분 ~~~문득 찬양할수 있게 됨이 감사하고 끊임없이
나에게 러브콜을 보내셨다. 지휘해주시라고~~지금 감사하게도 작은 중창단을 지휘하고 있고 작고 보잘 것 없지만 찬양을 받으신다는 주님의 뜨거운 사랑을 경험했다. 물질적으로도 지원 해주신다.
박사모님 대학동창 나이 나랑 동갑^^
대학에서 늦게 친해 졌지만 나랑 안맞을 거 같았던 친구가 잘 맞는 친구로 변했다.
결혼 할 때 의리를 지킨다며 다따라 다니며 도와주고 지금까지도 많이 도와준다.
그 친구의 고민을 들으며 ^^조사모님이 나에게 도와주는 것 처럼 도와주고 싶다.
이 친구도 사모안된다며~~하던 친구였는데 유학가서 전도사님과 만나 결혼했다.
그리고 그 가족이 모두 주님안에서 신앙으로 살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너무 감사하다.
KM교회 오빠들 사모님 목사님
사실 내가 미움으로 기억 되었는데 글을 쓰다 보니 너무 감사한것이 많았다.
경제적으로도 많이 도와주시고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어려움을 당할 때 첫 아기 낳았을 때
많이 도와 주셨다. 그 오빠들도 대학 시절 방황하는 곳에 같이 있기도 하고 서로 건져주기도 하고 고민도 서로 나누고 ~~감사하다. 오히려 미워하고 한 내가 가서 용서를 구해야 겠다.
김선생님 (피아노 레슨 선생님)
고등학교때(지방)부터 지금까지 가까운데 계신다. 도움을 많이 받는다. 큰 딸 피아노 레슨을
무료로 해주셨다. 지금도 큰 딸의 많은 것을 지원해주신다.
우리 시누이 언니들
가끔 두분이서만 친하시고 남동생인 남편만 따돌리는 거 같아 섭섭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많이 도와 주시고 우리를 위해 항상 기도해주신다. 우리의 어려움
을 알고 격려 해주시고 물질적으로 많이 도와주시고 철없는 올케를 모두 받아 주신다. 부모님들 한테 잘 못하는 며느리인데도~~~
동생 KH 나이 30
부족한 나를 많이 포용한다. 결혼을 해서 그런지 더 마음을 넓게 쓴다.
물질적으로 많이 도와주려고 하고 속깊게 얘기를 해서 감동을 받고 있다.
나의 힘듦을 알고 도와주고 싶어했다. 일본에 시집간게 너무나 마음에 쓰인다. 신앙생활하기 힘들어서 ~~하지만 그것이 이 아이한테는 계기가 되긴했다. 성경책도 안 들춰보는 아니가 신앙서적이며 목사님설교 테잎등을 보내달라고 하고 남편을 설득해 교회에 나가려고 노력한다.결혼도 교회식으로 하였고 온 가족이 찾아가서 기도를 해주었다.
큰 딸 나이 9세
속이 무지 깊다.
엄마가 레슨하는 동안 밥을 못 먹는 것에 대해 마음 아파하고 맛있는 거 먹으면서 엄마를 생각한다.
엄마가 집에서 일 할 때면 동생을 알아서 챙긴다.
동생이 생기기전에는 똥기저귀는 절대 못갈아준다고 했는데
똥기저귀도 잘 갈아주고 목욕시킬때도 있고 책도 읽어 준다.
말이 진짜 많은 누나 덕분에 둘째(20개월 남자아기)가 못하는 말이 없다.
남편 김JJ 나이 30세 초반
나의 행동에 많이 배려하고 이해한다.
사실 생각해보면 내가 사역 받을 때도 내 의견을 먼저 생각해주고 존중해줬다.(주님이 주신 생각이라 여겨진다.) 그리고 설거지는 자기 담당이니까 하지 말라고 맨날 말한다.
그래서 요리하는게 즐거웠다.^^설거지 안해도 되니까 지금은 설거지도 즐겁지만^^
정사모님 나이 30대 초반
우리 같은 교회 사모님~~내 얘기를 많이 들어주신다. 내 고민들어 주는 것을 항상 기쁘게 생각하셨고 맨날 칭찬 해주신다. 산소같은 사모라고^^(쑥스럽지만)
내가 힘들어 할 때 해결 할 방법을 들고 오시고 해결해 주고 싶어 하셨다.
고원주 집사님^^나이??연세??
예수님의 인자하신 목소리에 핸섬한 우리 집사님 너무나 다들 알고 계셔서 ~~주님 안에서사랑해요!!!감사해요!!!
사역 해주심에 정말 감사드리고 집사님 건강위해 사역위해 사업위해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이집사님(간절) 나이 ??
울진내려갈 때 흥쾌히 내려가주신 주님안에서 만난 동역자!!!(그런 생각이 갑자기^^)
내려가는 동안 올라오는 동안 정말 잠시 눈 붙일 새 없이 운전만 하시고 기쁘게 대답해주시고 사랑이 가득하신 분이심을 느낀다. 그리고 똑똑하셔!!^^(그 지혜로움을 주님께서 쓰실 것 같음)
울진 사모님 두분
순전하게 주님께 나아가시는 분이라는 인상을 받음
맛있는걸 잔뜩 가지고 오셔서 대접하는 손길이 너무나 아름다웠다.
힘들어하는 나를 위해 자리를 깔아 주시고 이불도 덮어 주시고 방언 기도 받을 때 같이 힘써 기도 해주시고 ~~~그 따뜻함이 계속 남아있다.^^
우리 엄마 60대 후반
나를 위해 평생 고생하셨다. 내가 이 공부 하겠다면 오케이 내가 여행가겠다면 오케이
내가 결혼 빨리 하겠다면 오케이 아기 봐달라고 하면 오케이 ~~~나는 엄마가 고집이 너무 쎄시다고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전부다 오케이 하셨다.
고촌의 아름다운 조사모님 부모님 두분
고촌에서 첫 사역을 받게 될줄 몰랐다. 대학때도(언니 없을 때 가서 자기도 하고 용돈도 주셨다. ㅋㅋ 나의 철 없음) 우리 두 아이를 너무나 큰 사랑으로 돌봐 주셨고 내가 금식했다며 맛있는 호박죽을 끓여 주셨다. 부모님께 너무나 감사하다. 아버님!!!얼른 건강 회복하세요!!
김사모님(첫 사역시 같이 계셨던 분)
우하하하 서로 원래 알던 사이 그러나 사역시 전혀 못 알아 봄 내가 많이 달라져서^^
그러나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분 집에서 국수도 먹고 그랬다.
내가 정말 감사 한 것은 사모님 사역후 내가 받은 사역에 믿음을 실어 주셨고 그 분의 기도를 배우게 된 것이다. 기도를 열심히 하시는 사모님을 닮고 싶다.
그 외에도 너무나 많으시다. 내가 이 글을 쓰게 된 것은 너무나 감사한 분이 많아서였다.
주님께서 보내신 분들이므로~~
그러나 깨달케 된 사실은 내가 미워하던 이들이 전부다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셨던 분이셨다.
알았다. 사랑이 그렇게 큼에도 미움이란 것이 들어오면 모두 사라진다는 것을~~~
먼저 사랑하고 감사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사랑과 감사는 자석이다. 먼저 사랑하고 감사하면 사랑이 다가오고 감사할 일들이 다가온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너무나 위대한 사랑을 가르치시고 감사를 하기 원하심을 깨닫는다.
사랑이 가득하니 마음이 풍요로움을 느낀다. 그래서 찬양이 기도가 절로 나온다.
사랑하는 주님 저에게 이러한 깨달음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주신 사랑 베풀며 주님 주신 은혜 주실 은혜 항상 미리 감사합니다.
****어제는 감사할 것이 많은 데도 큰 딸 친구가 같이 대회를 나간다는 사실을 알고 경쟁의 생각이 접근하였다. 주님께 영광돌릴 것만을 생각하니 그것에 자유롭다.
주님 주신 확실한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그것을 감사하지못하고 어제 잠시 흔들렸습니다.회개합니다. 용서해주세요!!!!내 안에 계신 주님 주신은혜를 잘 지켜가는 하나님의 공주 될요^^
명칭은 닉네임으로, 호칭은 형제님, 자매님으로 통일해서 올려주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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