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사역받으신 분들만 간증을 쓰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남편과 받은 행복한 사역 - 에스더 (2008/11/1)

2016.01.10 12:40

희락의 기름부은 자

조회 수1956

9월 28일 주님께서 예상치 못했던 저에게 큰 기쁨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9월 28일 주일 남편이 3일 금식하고 울진으로 온 가족이 간다는 생각에 1부예배를 드리고 주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꼼곰하게 짐도 챙기고 아이들 챙기고 남편 물 챙기고 룰루랄라 울진으로 향했습니다. 마치 휴가떠난는 가족의 모양이지요^^

그렇게 울진으로의 사역받는 여행은 정말 기쁨으로 가득찼습니다.

늦게 출발해서 약 10시에 부구터미널에 도착. 오랜만에 고집사님을 뵈었는데 좀 놀랐습니다. 첫 사역때 뵈었던 모습과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그때는 무섭고 덩치가 아주 크신 분이신줄 알았는데..) 너무나 인자하신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우선 아이들을 숙소에다 데려 놓고 (초등학교 2학년 딸과 21개월 아들 둘이 아주 잘 잤답니다.) 사역받는 장소로 향하였습니다.

한참을 저희 남편과 얘기하시고 남편이 여러가지를 적고 있을 때 집사님께서 제가 하고 있는 장신구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 목걸이에 D라고 새겨진 것을 보시고서 목걸이를 하시려면 십자가 목걸이를 하라고 하셨고 귀걸이에 대해서도 눈화장에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꾸미지 않아도 영이 깊은 사람이 아름다울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깨달음이 있어 저는 주머니로 집어넣었습니다.(음란의 영이 장신구나 화장을 통해 일을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죠!!) 남편의 사역시 집사님께서 기도하실때 저의 입속에서 무언가 자꾸 나오려고 했습니다. 처음엔 남편따라 저녁을 금식해서 또는 피곤해서 내가 그런가 싶었는데 ~~입에서 막 나오려는 것이 있어 참으려고 무지 노력했습니다.

남편 사역후 집사님꼐서 저의 목에 빨간점들이 옆에서 가운데로 옮겨왔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를 가운데로 앉히셨습니다.

뜻밖의 두번째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사실 사모 하고 있었죠 남편이 받을 거라는 사실을 알았지만 나도 받고 싶다는

우선 말씀드리면 저에게 5개의 영이 나왔습니다.최근에 들어온것 숨어있었던 것들.. 집사님의 기도로 저는 금방 빠져들었고 음란의 영이 먼저 나왔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들어왔습니다.)고백하는 건데(자유하기위해) 저에게는 간음의 영이 있다고 사역 후 숙소에 가는데 들렸습니다. 내가 육으로 간음을 하지 않았는데 왜 이런 말이 들리지 나는 남편을 사랑하는데 왜 들리지 … 생각해보니 아빠의 젋었을 때의 방황으로 들어온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 죄를 너무나 싫어했지만 저에게 들어온 것이죠!! 얼른 회개기도하고 대적기도하고~~~그것은 생각해보니 드라마를 보며 남자주인공을 통해서 등등 상상하거나 꿈속에서 나오거나 그랬습니다. 저에는 부끄러운 사실이었고 혹은 죄라고 인식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확실히 알수 있습니다. 상상으로 꿈을 통한 간음도 분명 죄이고 악한 영이하는 일인것을…장신구에 대한 말씀도 이와 연관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그리고 그 생각이 없어짐을 알았습니다. 할렐루야!!!!

두번째로 죽음의 영이 나왔습니다.

죽음의 영을 설명하자면 큰 아이를 임신 했을 때 TV를 통해 들어왔습니다. 99년도 씨랜드 화재를 다들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저는 약 일주일을 똑같은 뉴스를 보며 슬퍼하고 또 뒤에서 알지못하는 웃음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때 들어왔다는건 몰랐습니다. 그 후 선교가신 분들의 죽음 앞에서도 그러했습니다. 괴로워하면서도 알지못하는 웃음~~

둘째 임신때는 정말 심했는데 제가 임신17주에 양수가 터져서 슬퍼하며 기도하는 중에도 죽어 죽어 죽어라 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임신 내내 괴로워 했죠 (사역 요청에 고백 못했던 건데 지금 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주님 할렐루야!!!)

그후 일주일전 주일 예배 때 유아부에 맡긴 그 둘째 아들이 생각 났습니다. 죽어라 죽어라 죽는다 죽는다 ~~~~회개기도하고 대적기도하고 저는 예배에 집중 할수가 없었습니다. 한참 후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걱정말아라 내가 지훈이를 (둘째이름) 지킨다 라고 하시는 말씀이 정말 선명하게 들렸습니다. 바로 그 죽음의 영이 나온 것입니다. 집사님께서 뭐 할려고 했냐고 그러니까 아이를 떨어져 죽게 하려고 그랬고 아이들이 주님께 영광 돌리는 도구로 사용될것을 아니까 라고 했습니다.

세번째 미움의 영은 저의 엄마를 미워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사역 전날 아이들을 맡길 곳이 없어 엄마에게 전화를 어렵게 드렸는데 단호하게 거절하시며 화를 내셨습니다. 저의 마음은 많이 상해 있었고 아이들과의 예배중 본 말씀 갈라디아서 2장 20절을 통해 깨달음이 있어 전화를 들었습니다. 그때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엄마는 저에게 많이 미안하다고 하셨고 정말 지는 것이 이기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엄마에 대한 마음을 회개도 해야하지만 용서도 많이 받아야합니다. 이번 기회로 엄마도 받게 해드리고 싶었는데 ~~기도하고 있습니다.

네번째 건망증의 영 다섯번 째 바보 영(돌아이)^^

얘들은 말씀을 못 보게 하려고 들어왔습니다. 말씀을 집중해서 못보는게 참 저의 고민이었는데 ~~사역 후 올라가는 길에 시끄러운 식당에서 로마서 8장을 읽었는데 머리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 다섯번쨰 바보의 영은 정말 바보 같이 웃기도 하고 정말 웃겼습니다.집사님께서 너 돌아이지 하니까 어 하고 대답했습니다.

그렇게 두번 째 사역이 이루어졌습니다. 사역 후 집사님께서 제 목에 있던 빨간 점들이 사라졌다고 하셨습니다.

얼마나 감격적인지 모릅니다. 집사님께서 사모님을 위해 주님께서 이 자리를 마련하셨네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저희 가족모두 성령님께서 인도 하심을 믿습니다. (남편이 간증을 올리길 바라며)남편이 차로 올라오는 길에 많이 깨달았음을 고백했고 대적 기도에 대한 필요성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큰 아이도 집사님꼐 여러 말씀을 들었습니다. 예쁜 것을 ^^감사하라고 하셨고 장녀에 대한 부담감을 저에게 주지말고 너는 가짜 부모님과 살고 있고 진짜 아버지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딸임을 기억하라고 하셨습니다. 저의 딸이 방언 받기를 바랬지만 조금 더 기다려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큰 딸 지원 이는 두려움과 부끄러움에 대해 집사님께 설명을 듣고 기도를 받았습니다. 큰딸이 차에서 계속 성령님에 대한 질문을 늘어놓았고 방언도 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식사중 주님께서 집사님을 통해 말씀 하신 것중 성령님께 여쭤 보라는 말씀 인상 적이었습니다. 저는 지금 저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싶어했지만 사실 성령님께 여쭤 보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죠 그리고 꿈에서 요즘 암에 걸리는 게 나온다고 말씀드렸더니 암에 걸릴 뻔 하셨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사역을 통해 저는 암을 피할 수 있었고 저의 아이들은 어려움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 또 저보러 교리가 강한 자와 싸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무슨 말씀인지 깨달았습니다.^^)사역을 통해 저는 암을 피할 수 있었고 저의 아이들은 어려움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주님 감사 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너무 커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주님 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돌아가심을 믿습니다. 나는 외롭지 않습니다, 오직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시니 너무나 행복합니다. 죄에 빠져 너무나 고통 당할 때 나를 건지시고 나에게 악한 영들과 싸울 권세를 주시고 …감사합니다. 이 무지한 이에게 하나님의 나라 공주임을 깨달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께 드립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제는 입으로 세상을 노래하지 않고 저의 혼. 육. 영 모두 주님만을 위해 찬양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P.S 고집사님 늦은시간 오랜사역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집사님 통해 말씀하심 기억할께요 그리고 건강위해 사역위해 사업위해 기도할께요 사랑합니다.

조사모님 이 무지한 이에게 귀한 사역 주님께서 조사모님 통해 보여주심 참 감사합니다. 아시죠!!!사모님 큰 선물이고 너무이쁜거!! 사랑합니다.

김JJ목사님 저의 말을 차분히 잘 들어주고 3일 금식을 결정하고 울진까지 내려가고 참 행복합니다. 주님께서 인도하심 아시죠!! 앞으로도 혼.육.영 모두 주님 찬양할 것을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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