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받으신 분들만 간증을 쓰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중딩의 성령체험ㅋㅋ - 인서랍니다 92008/10/30)
2016.01.10 12:31
희락의 기름부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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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학교 1학년 입니다.
시험이 1주일 전이였죠 (시험이 10월 7~10일)
바로 10월3일 개천절에 울진으로 내렸 갔어죠
그냥 덕구 온천이라는 소리에 쉬러 가족과 같이 갔었어요
저는 원래 안데리고 갈려고 하는데 제가 그냥 따라간다고 했어요
저랑 형은 귀신 쫒음을 받는 줄도 모르고 엄마 아빠 따라 아무말 없이 따라갔어요
숙소에서 저랑 형은 자고 엄마와 아빠는 사역 받으러 갔죠
엄마 아빠 까지 다 합해서 6시간 정도(6시~11:30)까지 했어요
저랑 형은 엄마 아빠가 끝난 다음에야 고집사님께 갔죠
저랑 형은 기도로 귀신을 쫒아 주셨습니다.
기도를 받은니깐 뭔가 새로워진것 같고 마음이 맑아졌어요
기도가 끝나고 당부의 말씀을 해주신 뒤
가족 모두에게 방언 받는 것을 도와 주셨습니다.
방언 받을 때는 뭔가 막 말하는데 뜻은 모르겠고 어렵더라고요
다시 집으로 오고서는 가족이 전부 바뀌어서 엄마 아빠는 매일 교회에 가서 기도 합니다
저랑 형도 게임하는 양이 줄어 들었죠. 매일 축복기도도 받습니다.
10월 9일 시험이 끝난 금요일 밤에 저는 금요일밤에 하는 예배에 참석하고 아빠랑 기도도 했었어요
아빠랑 기도 한곳은 2층 본당이였고 예배 드리는곳은 지하1층 저희 학생회실 이였어요
아빠는 방언이 막 터지는데 저는 방언하는 그 자체가 어려울것 같아서 할 생각도 안하고 속으로 만 했어요
10분 정도? 기도한 후 금요 철야 예배 시간에 참석하니 예배와 말씀이 재밌는 거예요
하품은 몇 번 했지만 그래도 정신 차리고 들었어요
만약 고집사님이 없어더라면 가지도 않았을 것이고 가족이 새로운 삶이 되지도 않았을 거예요
고집사님을 통해 가족이 새로운 삶을 살게 해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하죠
수고하신 고원주 집사님께과 소개해주신 조사모 이모께 감사합니다.
뭣도 모르고 갔었지만 좋은 경험으로 2008년10월3일의 고집사님 말씀을 영원히 잊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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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은 닉네임으로, 호칭은 형제님, 자매님으로 통일해서 올려주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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