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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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짓으라..... 부르짓으라 (2010-4-14)

2015.12.12 14:19

새성전의 기둥

조회 수3913

남가주 마가다락방 형제들은 항상 여호수아 집사님께 꾸중을 듣는다. 

부르짓으라 …. 부르짓으라…. 그러나 자매님들의 강한 기도 소리에 기가 죽어 목소리가 나질 않았다.  그런데 여호수아 집사님은 항상 우리에게 여기 모여서 말씀 나누고 기도하고 하는 것은 훈련이다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이것은 순종의 훈련이라고…..

이번에는 여호수아 형제님이 작정을 하시고 형제들은 마가다락방 중간에 빙둘려 않히고 자매님들이 밖에 빙둘려 않아서 중보를 하게 하시며 부르짓는 훈련을 하셨다…

새로오신 형제님이 큰소리로 부르짓으시면서 그것이 시작이 되어 형제들이 목이 터지라고 부르?었다.  여호수아 형제님의 기도 목소리가 우렁찬데 오늘은 여호수아 집사님의 중보 소리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소리를 크게 지르면서 방언기도를 했다.  나도 처음에는 목에 메여서 소리가 나질 않았는데 어느순간 목이 터지면서 엄청난 소리로 통곡의 기도를 하고 있었다.  강한 방언 기도로 회개의 기도를 드리고 있었다.  다시는 죄를 짓고 싶지 않다고. 여호수아 형제님과 자매님들의 중보로 어 깊이 기도에 들어가더니 어느순간 몸이 뒤로 넘어지면서 입신에 들어가게 되었다. 

예수님의 형체가 강한 빛으로 보이면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예수님 : 니 죄값은 내가 다 치루었다. 

그때 회개의 기도가 감사의 기도로 바뀌었다.  내가 무엇인데 내 죄를 위해서 죽으시면서 죄를 사해 주셨느냐고.  감사하다는 기도가 터지면서 눈물이 마구 쏟아졌다. 

예수님 :  이제 되었다. 

나 : 뭐가요?  뭐가 되었다는 것인지요?  (내 마음에 순종하고 부르짓었으니 이제 되었다 라는 느낌이 왔다 )

예수님 : 이제 때가 되었다. 

나 : 무슨 때가 되었는데요?

예수님 : 이제 내가 일을 할 것이다.

나: 무슨 일을 하실건데요?

 

예수님은 한문장씩만 던지고 더 이상은 대답을 해 주시지 않았다.  더 붙어서 기도를 하라는 것이었다.  이제 부르짓는 기도가 터졌다.  순종의 훈련을 하고 있는 나(우리)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예수님이 역사를 하실지 기대가 많이 된다.  

 

감사합니다.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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