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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또 울면서 감사한 시간 (2009-10-14) by Grace
2015.12.11 04:48
새성전의 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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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도모임에 갔다. 처음에는 기도가 잘 되지 않아서 회개기도를 하고 있는데 고집사님이 오셔서 기도를 해주셨다. 기도내용 중에 “하나님이 나중에 큰일을 하기 위해 너를 지명하여 불렀다” 고 하시는데 ‘지명했다’는 말에 너무 마음이 아팠다. 하나님이 그렇게 지명하여 부르셨는데 나는 무책임하고 아무런 준비를 하고 있지 않아서 너무나 죄송했다. 눈물콧물을 흘리며 계속 회개하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다. 한참 울면서 기도하니 이제는 감사가 계속 나왔다. 그러고 나니 사랑한다는 말이 계속 나왔다. 그리고 울다가 지쳐서 가만히 있었는데 갑자기 천국이 보고 싶어졌다. 나도 다른 사람처럼 천국 보여 주세요 하고 졸랐는데 깜깜한 곳에 문이 있었다. 문을 열리면서 L자로 되는데서 빛이 나왔다. 이곳이 천국인가. 회색빛 배경이 있는 곳 중간 계단에 서있는데 빨리 올라가 봐야겠다고 올라가는데 눈과 마음은 올라가고 있는데, 나는 계속 그 자리에 서있었다. 왜 못 올라가고 있지? “하나님, 나 아직 못 올라가고 있어요” 했더니 하나님이 “아직 준비가 안되었다, 준비가 되면 보여 주겠다” 하셨다. 아! 그렇구나. 알겠어요 라고 말을 했다.
엄청난 강한 빛이 스포트라이트처럼 내 오른 쪽에 비췄다. 누가 불을 켜나 싶어서 눈을 떴는데 기도하던 장소는 불이 꺼지고 캄캄했다. 다시 눈을 감았는데 왼쪽에서 또 밝은 빛이 눈이 아플정도로 밝게 비췄다. 너무 밝아서 실명될 것 같았다. 그 빛이 있는 곳을 따라가는데 빛이 없어졌다. 또 다시 여섯 차례 광채가 나타났다가 사라졌다. 이게 뭐지? 천국인가? 천국의 맛만 보게 하시는가? 빨리 준비되어서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으니 내 속이 깨끗해지고 싶었다. 나 혼자서 엄마와 집사님이 하는 것처럼 내 안에 있는 악한 것들에게 내가 좋은 말할 때 나가라 예수님 이름으로 나가라고 할 때 안나가면 너희가 더 힘들테니 나가라. 그랬더니 몇 마리가 나갔다. 내 몸 여기저기에 큰 것이 붙어 있었다. 생리통을 주는 것은 배에 붙어있고 귀에도 붙어있었다. 내가 주인이고 내 몸은 주님의 성전인데 내가 나가라면 나가야지 왜 안 나가고 있냐하고 소리를 쳤다. 그래도 나가려고 하지 않아서 알통이 울퉁불퉁한 근육질의 천사들은 와서 이 애들을 혼내고 잡아가지고 나가라고 말했다. 안나가려고 했는데 천사들이 너무 크고 무서워서 나갔다. 예수님보고 처리해달라고 하였다. 예수님의 보혈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덮어주시고 다시는 못 들어오게 그 위에 성령의 불을 덮어서 사탄이 무서워 못 들어오게 해달라고 하였다.
콧물이 계속 나서 휴지를 가지러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는데 몸이 새털처럼 가벼워 내 몸이 아무런 감각이 없이 가벼웠다. 분명히 걸었는데 무게감이 없이 나는 것 같이 너무 가벼웠다.
내가 조르니까 하나님이 다 들어주시는 것 같아 또 졸랐다. 찬양하고 싶은데 높은 음이 시원하게 올라갔으면 좋겠어요. 시원하게 부르고 싶은데 소리가 올라가지 않고 삑 거려서 힘들어요. 피아노 치면서 찬양하는 것 좋아하잖아요. 지난번 예언연습할 때 몇 분이 나에게 “하나님이 너의 찬양하는 것을 기뻐한다”고 말씀했는데, 나도 찬양하고 싶어요. 천사의 목소리로 찬양할 때 그 목소리를 듣는 사람의 마음에 회개의 마음이 일어나고 가슴이 치유되게 해주시라고 기도했다. 그 때 내가 무대 위에 서있는데 1센티 정도로 작게 보였다. 그 뒤를 보여주시는데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내가 무엇을 하는 지는 모르는데 사람들이 다 울고 있었다. 너무 감사해서 또 울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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