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받으신 분들만 간증을 쓰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명칭은 닉네임으로, 호칭은 형제님, 자매님으로 통일해서 올려주세요 2
| Super Admin | 2015.12.01 | 18155 | |
| 246 | 주님주신 긍휼 – 에스더 (2008/12/24)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2.04 | 1305 |
| 245 | 주여!!!!!!!!!!!! – 예꼬 (2008/12/21)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2.04 | 1312 |
| 244 | 주님이 주시는 참된 승리 – 나다나엘 (2008/12/20)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2.04 | 1304 |
| 243 | 옥합을 깨뜨려 주께 나아갑니다. – 에스더 (2008/12/20)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2.04 | 1374 |
| 242 | 전화로 한판 붙자던 악한영들의 정체 2 – 엘림 (2008/12/15)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2.04 | 1273 |
| 241 | 기도에 응답하신 주님 – 나다나엘 )2008/12/15)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2.04 | 1253 |
| 240 | 한국에서의 두번째 모임 – 엘림 (2008/12/14)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2.04 | 1256 |
| 239 | 약한나로 강하게 – 엘림 (2008/12/14)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2.04 | 1283 |
| 238 | 주님의 임재 – 닐리리맘보 (2008/12/13)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2.04 | 1262 |
| 237 | 전화로 한판 세게 붙자던 악한 영들의 정체 – 사도 요한 (2008/12/12)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2.04 | 1249 |
| 236 | 우리가 서로 자매인 이유 – 나다나엘 (2008/12/11)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2.04 | 1277 |
| 235 | 내 안에 발견된 또다른 악한 영 – 엘림댁 (2008/12/10)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2.04 | 1288 |
| 234 | 어젯밤 꿈에서.. – 나다나엘 (2008/12/9)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2.04 | 1273 |
| 233 | 간절히 찾는자가 .. – 엘림댁 (2008/12/9)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2.04 | 1302 |
| 232 | 서울과 지방에 전화로 이어진 사역 – 에스더 (2008/12/9)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2.04 | 1275 |
| 231 | 두번째 전화 축사사역과 입신 – 사도 요한 (2008/12/9)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2.04 | 1249 |
| 230 | Re:두번째 전화 축사사역과 입신 – 에스더 (2008/12/9)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2.04 | 1288 |
| 229 | 주님께서 하시는 일 놀라워라~~!!! – 에스더 (2008/12/8)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2.04 | 1274 |
| 228 | 목사님을 섬김.. *^^* – 나다나엘 (2008/12/7)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2.04 | 1244 |
| 227 | 미국과 한국에서 전화로 축사사역이 진행되다. 2 – 에스더 (2008/12/4)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2.04 | 1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