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다에 관한 일반간증

사역을 받지 않으신 분들중 카페를 통한 은혜를 나누는 간증공간입니다

예상치 못한 일(3) (사무엘 김|조회 245|추천 0|2011.05.06. 13:48)

2016.01.03 02:56

timothykim

조회 수427

요즘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인하여 가정이 회복되어지고 세워져감을 하나님께 최고의 찬양과 최고의 경배를 드립니다.

5월 5일 어린이날이라 애기들을 데리고 함께 어린이날 행사하는 곳을 방문하여 함께 시간을 보내고 밤에 함께 기도를 하였습니다. 오늘 밤은 여유가 있으니 많은 시간 기도하기를 바라며 말씀보고 찬양하고 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애기들을 돌아가며 하나님께 맏겨드리는 기도를 하고 저의 아내를 위하여 기도를 하였습니다. 머리에 손을 올린것은 아니고 머리를 향하여 손을 가까이 하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을 느끼며 감동대로 기도를 하였습니다. 아내도 기름부으심을 느끼며 기도를 받는 듯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조금후 아내의 기도 소리가 나질 않았습니다. 조금 이상하다는 마음이 들어 눈을 뜨고 아내의 얼굴을 바라보니 입술을 무엇인가 굳게 다물고 있었습니다. 눈가에도 악한영이 드러날 때와 같은 현상이 있었습니다. 그레서 조심하는 마음으로 만약 성령님의 역사이면 더욱더 강력하게 임하시고 악한 영이면 내가 예수그리스도 이름의 권세를 힘입어 너를 대적하며 명한다 앞으로 나와 너의 정체를 밝혀라..

잠시후 엄마 엄마 엄마하며 계속 엄마를 부르는 것이 아닌가… 너 누구냐? 너를 밝혀.. 애기 애기… 라고 말했다… 언제 들어 왔어? 배에서 엄마 뱃속에서 들어왔다고 했다… 너 인격이냐? 아님 귀신이냐?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로 명한다 진실만을 대답해!! 답이없었다. 그리고 계속울기 시작했다. 엄마 엄마하고 계속울었다.. 눈물을 흘리며 울기 시작했다.. 순간 당황스러웠다.. 인격인것 같았다 그러나 아이인것도 같았다.. 왜냐하면 뱃속에서 부터라고 하면서 애기가 죽었어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잠시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를 사용하여 아내와 나의 대화를 듣지 못하도록 명하고 잠시 아내와 대화를 하였다.. 아내는 자신의 인격인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순간 이것은 조언이 필요하다 싶어 영이열린자 형제님께 전화를 드려 상황설명을하고 인격임을 확인하였다 혹 인격이 아니고 귀신이라도 어떻게 대하여 처리할 것에 대하여 도움의 말씀을 듣고 다시 사역을 시작하였다..

다시 불러내어 처리하였다.. 태중에서 부터 생긴 인격이었다. 엄마의 사랑을 받고 싶었는데 받지 못하였다고 울었다.. 내가 엄마의 역할을 하여 함께하지 못하고 사랑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 다시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 했다. 엄마와 함께 있고 싶고 놀고 싶다고 하여 무엇을 하고싶냐고 물어보았다. 같이 놀고 싶어라고 했다. 유모차를 만들어 태우고 동물원 구경하고 자고 싶다하여 침대말고 일반 이불을 준비해 눕혀주고 예수님과 함께 좋은 곳 구경가자하였다.. 그리고 예수님을의 손을 꼭잡도록하고 빠이 빠이 인사하고 예수님께 처리를 부탁드렸다..

애기 인격을 시작으로 스스로 지혜라고하는 영을 비롯하여 바보영/ 침묵의 영/ 장난의 영/ 조롱의 영/ 자기만족의 영/ 점치는 영/ 불교의 영  이렇게 애기인격과 8마리의 귀신을 축사하였다..

특징은 예전과 다르게 시간이 많이 걸렸다.. 쉽게 대답을 하지 않았고 또한 호기심에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를 얼마나 무서워하는지 궁금하여 귀신들을 조금 괴롭히기도하고 시간을 끌면서 예전보다 많은 질문을 하였다…

또한 불교의 영이 함께 나가기 싫어해서 먼저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수님의 발앞에가서 처리되기를 명하였다..

마지막 마무리를 하려구 하는데 혹시나 해서 다시 점검해보니 불교의 영이 나가지 않았다..

그리구 대장이 누군지 대답하지 않았다.. 각자 독립적인 영인것 같았다.. 서로 같이 하고자 하는 귀신이 없었고 서로를 싫어했다.. 그래서 하나 하나 귀신을 이름을 불러 가방에 넣어 예수님께 드림으로 처리를 부탁드리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너무 자주 나의 의도와 상관없이 귀신의 정체가 드러나고 축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자주 있다보니 의심이 생기기도했다.. 혹시 이것이 귀신들의 장난은 아닌가???  그런데 그것은 아니았다.. 성령님께서 나의 아내를 사랑하시고 회복하심의 은혜가 너무 크기에 귀신들이 견딜 수 없었던 것이다. .

할렐루야!! 크고 선하신 일들을 이루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예수님 감사해요 성령님도 무지 감사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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